[기획] '대세는 골프다' 화보로 알아본 골프웨어 200% 활용 팁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일상복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골프웨어를 한데 모았다.

이제 패션을 분야별로 나누는 시대는 갔다. 일부러 박시한 셔츠를 사기 위해 남성복 매장을 가는 여성들이 있고, 트레이닝복을 평상복으로 활용하는 사람도 있다. 이처럼 패션의 경계가 무너진 가운데, 요즘 골프웨어를 일상복으로 입는 사람이 많다.

이에 최근 한 골프웨어 모델로 발탁된 배우 전지현과 모델 한혜진, 그리고 골프웨어 화보로 화제를 모은 걸그룹 워너비의 린아까지 화보를 통해 골프웨어 활용 팁을 알아봤다.

★ ‘역시 화보 장인’ 전지현, 오늘도 열일하는 미모

첫 출시 당시에는 비비드한 컬러로 활용도가 낮았던 넥워머가 최근 미니멀한 모노톤을 입고 가을, 겨울 시즌 골프 필수템으로 자리했다. 특히 목부터 턱까지 덮는 긴 길이로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옷을 입더라도 추위를 막을 수 있어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또한 전지현은 넥 워머와 함께 라이트 패딩을 착용했다. 라이트 패딩은 가볍고 보온성이 좋은 것이 특징인데, 가을에는 단독으로 착용해 아우터로 활용할 수 있고 겨울에는 코트 등 다른 아우터와 레이어드할 수 있다.

★ ‘요정이 살아 움직이는 줄’ 린아, 보기만 해도 상큼한 비주얼

골프웨어로 상큼한 분위기를 뽐내고 싶다면 워너비 린아의 패션을 참고하자. 린아는 아이스크림 모양의 그래픽을 프린팅한 피케 셔츠와 스커트로 귀여운 느낌의 골프 룩을 완성했다. 특히 네온 컬러의 아이스크림 패턴은 키치한 분위기 연출을 돕는다.

또한 린아가 백으로 연출한 아이스크림 모양의 가방은 골프 공을 넣는 골프공 파우치지만 일상에서는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는 귀여운 아이템이다. 

★ ‘시선강탈 핫바디’ 한혜진, 레드 컬러도 완벽 소화

골프복에 비비드한 컬러를 빼놓을 수 없다. 모델 한혜진은 레드와 아이보리가 조화를 이룬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레드 컬러를 코튼 소재로 이용해 차분하게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아이보리 컬러의 미니스커트와 선캡을 매치해 스포티하면서도 페미닌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사진=볼브이빅닷, 제니스글로벌, LPG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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